새해 첫날 추바추바 후기

오프 & 원정후기

새해 첫날 추바추바 후기

철권 0 230 02.21 13:14
내일이면 돌아가야 하는 날



108을 가려 했으나 굳게 닫힌 철문



 꿩대신 닭이라고  좋지 않은  후기에 갈까말까 망설이다



아쉬운 마음에  추바추바를 방문했습니다



설레는 마음에 야시시한 분위기의 샵 문을  열어 제끼는 순간



아리따운 카운터 아가씨가  웰컴을 남발합니다.



순간  기대했습니다. 입꼬리 올라가고 다정한 미소로 마시지  신청합니다



잠시  후 꿈에 나올까 두려운 짤몽에 뚱녀가 절 안내합니다 ㅆㅂ



후회가  쓰나미처럼  밀려 옵니다. 마음  속으로 욕도 나옵니다  ㅆㅂㅆㅂㅆㅂ



모든걸 포기하고 올탈  후 정신줄 놓고 엎드립니다



날 잡아먹는 니 알아서 해라 묻는 말에 대꾸도 안합니다



앞으로 쓰담  뒤집어서 쓰담  하더니 제손을  ㅅㄱ로 안내합니다



엑스트라 원하지 않냐?  마지막 밤을 즐겨라. 인조이 인조이.



단호히  한 마디 날립니다  노. 온니 마사지.



그러자 와이 와이 인조이 라스트 나이트 위드 미. 라고 합니다



대꾸도 안하고 속으로 그랬습니다. 니가 나라면 너랑 하겠냐?



반응이 없으니 안할거면 대신  팁 달라고 조릅니다. ㅡㅡ;; 또 욕나옵니다 ㅆㅂ



어째저재 마시지가 끝나고  100페소 던져 주고  도망치듯 나옵니다.



그라도 차마  카운터 아가씨한테는  인상 쓰지  못하겟습니다  이쁘니까.  ㅆㅂ



젖가튼 마사지 가격은 한시간에 900페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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