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라완 밤문화 3

오프 & 원정후기

팔라완 밤문화 3

슈퍼보이 0 225 02.20 12:08
바로 이어서 갈께요

팔라완 소설 3입니다.

앞으로 절단신공;;;안하겠습니다. 여독이 안풀렸는데 ..맥주 한잔했어요


출발전에 미리 타오르 한알 먹고 콘돔 5개 챙기고요

그렇게 미친듯이 로컬 KTV로 달립니다.

가면서 호텔대실도 문의해봤어요 4시간에 300페소 에어콘 있음 제가 있는 호텔근처

만반의 준비!

막 입구에 도착했는데 그녀가 보이네요


바로 초이스!

오늘은 어제 할머니 마마상은 없고..다른 아줌마 마마상이 있네요

LD한잔사주고 저도 산미겔라이트 한병 마시면서 ...

너 오늘 바파인 할껀데 오케이? 물어봤습니다. 싫으면 안나가도됨 (혹시 그날이거나 성병걸렸거나;; 무슨 문제 있을수도 있자나요)


오케이!!!!(머 일이 이렇게 착착 진행되는거지? 약간 놀랍습니다.)

마마상 부릅니다. 2500페소에 오늘 먹은거 내라네요 되던 안되던 한번 던져보자 할머니 마마상 없는거 확인했거든요

어제 할머니가 깍아준다고 했다고 ㅡㅡ; 구라 깠더니 바로 2300에 지금 먹은거 포함!! 

나와서 기다리는데 ...사복입고 나온 그녀 더 이쁘네요 ^^;

트라이기사가 엄지척! 해주네요

트라이시클 기사 아는데 300페소로 갈껄 그땐 몰랐어요  ...마마상이 350페소 방 빌려준다고해서 업소옆 바로 방으로 갔습니다. 맥주 100페소씩 2병샀고요


물도 쫄쫄나오고 에어콘도 소리가 엄청크고요 ...직원 숙소인가봐요

뻘줌하게 서있다가 같이 샤워할래? (어러면 부끄럽다고 빼는 경우도 많다던데 ...)

같이 하자고 하네요 머지????????? 내가 리잘도 아닌데 ...

같이 화장실 갔는데 코딱지 크기에요

그녀는 변기에 앉아서 절 씻겨줬습니다. ㅜㅜ 그리고 샤워기가 물이 쫄쫄나와서 옆에 바가지로 찬물받아서 몸에 부어서 행궈줬고요반대로 저도 정성스럽게 씻겨줬습니다. 뱃살 쪼금 나온거 빼고 완벽한 몸매네요



팔라완에서 제일 좋은 호텔에 있었어요 머하는 짓인지 ㅋ



 



침대에 누워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BJ ㅡㅡ; 해주세욧!!!! 5분정도 정성스럽게 아 찌릿찌릿

그녀 : 누가 먼저 할래?

제가 위에서 시작;  우선 ㅂㅈㅇ 아닌거에 감사

그런데 ..........그녀 애도 없다는데 조임이 ㅜㅜ 약간 허공틱 하네요

올라와서 열심히 해주는데 ...으~~!

그래도 행복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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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서 대박사건 열심히 독서 하고 있는데 누가 문두둘깁니다. 그녀 깜작 놀랍니다.

그리고 휴대폰 꺼내들더니 ...전화를 하는데 표시창에 대디라고 뜨네요 (마마상이 대디인가?????)

머지? 셋업?? 진짜 놀랐어요 ...==

다행이 별일 아님 아줌마 둘이 밖에서 머라머라 하고 ...이쁘니가 문살짝 열어서 따갈따갈 거리고 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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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힘을내서

ㄷㅊㄱ자세로 하는데 궁딩이 보고 있는데 흐믓했어요

궁딩이 쓰담쓰담

필리핀에서 본중에 제일 이쁜궁딩이 소유자였어요

강강강강!~! 강강강강~! 강강강강~! 다시 정자세로 강강강강!~! 신음소리가 아주 그냥 좋네요 (억지로 뵨태 xxx나오는 느끼한 못소리녀도 만나봐서요 나중에 발사하니까 오 베이비;;; 어쩌고 토나오는줄 알았어요)

힘들게 마무리 했습니다.

제가 쪼이는거 좋아하는데 ㅡㅡ; 안쪼이면 발사가 늦습니다.

그리고 운동 좀 하고 와야겠어요 허리도 많이 아프고 그랬어

이런저런 얘기하는데 ...다다음날 일끝나고 고향간다고 하더라구요

동생사진도 보여주고 ...가지고 싶은 휴대폰 사진도 찍어두고 약간 애들 느낌이 납니다.

그리고 업소에서 2-3년 일한거 같습니다. (자기는 필리핀횽들 타입이 아니라네요)

자기 친절하게 대해줘서 고맙다고 ....

원래 3시간 같이 있기로 했는데 ...제가 빨랑 가족이 있는 숙소로 복귀해야되고 해서요 ㅡㅡ;

트라이기사가 좋았냐고 자꾸 물어보네요 ㅋ

얼마 줄까? 했더니 알아서 주라고해서 300페소 줬습니다.(왕복에 기다려준시간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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