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식 푸잉(3) 남양주 비비

오프 & 원정후기

한국 서식 푸잉(3) 남양주 비비

그램 0 39 04.06 17:39
청순가련 비비의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우선 비비는 완전 내숭녀입니다.



자주 쓰는 단어가 "ummm", "I don't know" 이겁니다.



좋다는 말을 절대로 안하는 아주 철벽녀죠 ㅋㅋㅋ



그럼 비비의 그 단단한 철문을 어떻게 열었는지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ㅋㅋㅋ







비비는 올해 5월에 페북 파도타기(?)를 통해



얼굴이 이쁘장해서 지속적인(?) 메시지를 보낸



인고의 시간을 넘어 8월에 모텔에 입성하게 됩니다.



이건 뭐 100일 기도 드리는 것도 아니고 ㅋㅋㅋㅋ



앞에서도 말했지만 비비는 완전 내숭녀이기 때문에



만나는 것조차 의심이 많고 철벽을 치더군요.



그래서 첫 만남때는 간단히 2시간만 차에 태워서



이야기하다가 손 잡고 안고 키스하고 보내줬습니다.



매우 건전(?)했죠 ㅋㅋㅋㅋㅋ



저는 저만의 푸잉 전략이 있습니다.



철벽을 치는 푸잉인데 진짜 같이 모텔가고 싶다!



그렇다면 일단 첫 만남때는 믿음을 줍니다.



나는 너와 ㅅㅅ를 위해 만나는 것이 아니다.



그저 너를 만나는 것이 좋다. 같이 있고 싶다.



이런 생각이 들도록 말이죠 ㅋㅋㅋ



그렇다고 해서 제가 태국말을 잘하느냐?



네버!! 절대 아닙니다 ㅋㅋㅋ



저 태국말 1도 못하구요. 영어는 정말 조금해요.



그럼 어떻게 나의 이 건전한(?) 마음을 그녀에게



전하느냐? 그건 바로 구글 번역기입니다. ㅋㅋ



요즘 번역기는 한국어로 말하면 바로 태국어로



말해주는 신통방통한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ㅋㅋ


뭔가 자꾸 다른 이야기로 갔는데요 ㅋㅋㅋ



본론으로 돌아가서 인고의 시간을 나에게 준 비비를



만나기 위해 남양주로 달렸습니다.



남양주는 30분이면 가는 다소 가까운 거리라



큰 부담없이 향했습니다. ㅋㅋㅋ



비비의 집근처에 와서 메시지를 날립니다.



"I arrived. "







음? 음?! 뭐지?.....



반응이 없습니다. 뭐지....



10분이 지납니다. 참고로 10시 10분입니다.



10시 대실 예약했거든요 ㅋㅋㅋ



갑자기 메시지가 옵니다.







"I think we will meet another day."



왓더 ㅃ!!!!! 을 날리고 싶었으나



잘 구워삶아야 합니다.



우리는 약속을 했다. 나는 약속을 지켰다



너도 지켜라. 이미 모텔 예약 했다.



결제 취소 안 된다. !!!!



젠장. 소용이 없습니다.



본인 오늘 일해서 피곤하답니다. ㅡㅡ



그래서 만날려면 오후에 만나자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 손님와서 일 가야한답니다.



아..... !! 울화가 치밀고 짜증이 났지만



저는 의지의 한국인입니다!!



비비를 만나기 위해 100일을 지다렸는데



2시간 더 못 기다릴소냐!!







저는 비비의 집 앞에서 주차하고 대기탔습니다.



하늘도 나의 마음을 아는지 비가 내립니다.



하염없이.... ㅋㅋㅋㅋ



기다림의 시간이 끝나고 비비가 저기 멀리서



땡땡이 우산을 쓰고 옵니다.



빨리 내 차로 오라오라오라



어라?! 갑자기 자기 집 쪽으로 들어가려고 합니다.



다급히 전화를 겁니다.



내가 지금까지 기다렸는데 왜 집에 가느냐?



뒤 돌아서 나의 차에 와라!



이상한 영어를 합니다. 대충 알아들은 것 같습니다.



차에 옵니다. 땡땡이 우산을 접고 차에 탑니다.



본인은 피곤하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힘들답니다.



저는 편안한 곳에서 충분히 쉬라고 합니다.



원치 않은 행동(?)은 하지 않겠다며 이빨을 이빨을



엄청 날립니다 ㅋㅋㅋ



알겠다고는 절대 말하지 않는 비비라 표정을 보고



무언의 수긍을 읽었습니다!



오케이! 고고고 모텔로 갑니다 ㅋㅋㅋ



드디어 모텔 방에 입성!



마스크도 안 벗습니다. 와이!



코로나 코로나 거립니다 ㅋㅋㅋ



나는 코로나 아니라고 ㅋㅋㅋㅋㅋ



마스크 벗기기(?) 성공합니다.



와이파이 잡고 누워서 페북 엄청 합니다.



옆에 다가가서 볼에 뽀뽀 합니다.



no~~ 날립니다. 오케이 오케이 하면서



입술에 뽀뽀 합니다.



no no 날립니다. 오케이 오케이 하면서



폭풍 키스 시전합니다.







요런 응큼이!!



나의 혀를 받아들입니다.



입 안 벌릴 것 같더만 ㅋㅋ 잘 벌립니다.



물고 빨고 맛보고 합니다 ㅋㅋㅋㅋ



오랄은 안해주네요 ㅜㅜ



그래도 피부는 탱탱하고 좋습니다.



슬랜더라 육감적인 몸매는 아니지만..



곳곳의 문신이 섹시합니다.



나의 존슨도 흥분합니다.



이제는 합체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콘돔 콘돔 거립니다 ㅋㅋㅋ 오케이 오케이.



합체합니다. 와우! 쪼임이 장난이 아닙니다.



애국가를 불러가면서 이리저리 공략합니다.



비비 갑자기 급 부끄러운지 방에 있는 불을



다 꺼버립니다 ㅋㅋㅋ 젠장 ㅋㅋㅋ



그래도 탱탱한 피부 덕분에 나의 존슨은



풀발을 유지합니다.



정상위 > 여성상위 > 정상위 > 후배위



테크트리를 탑니다 ㅋㅋㅋ



정상위에서 비비가 귀에 속삭입니다.



" why you long....."



뭔가 흥분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오래 강려크하게 허리를 흔들어 봅니다.







나의 최애 포즈 후배위로 비비의 통꼬를 손가락으로



문지르면서 강약중강약강강강강강강강!!! 으로



피니쉬를 합니다 ㅋㅋㅋㅋ 짜릿합니다 ㅋㅋㅋㅋ



비비 뭔가 느낀 듯 합니다 ㅋㅋㅋㅋㅋ



잠시 백허그 상태도 멈춥니다.







비비 갑자기 샤워하겠답니다. 오케이!



어두운 방의 불을 켭니다.



이제는 창피하지 않나봅니다 ㅋㅋㅋㅋㅋ



웃으면서 샤워합니다.







그리고 다시 비비를 제자리(집)로 돌려놓습니다.







솔직히 비비는 너무 모텔로 데려가기 힘들어서



또 만날까 싶습니다. ㅋㅋㅋ



두 번 모텔에 데려갔는데 진짜 힘듭니다.



보통 밝히는 푸잉들은 오케이 오케이 거리면서



한 번 합체하면 모텔에 데려가기 쉬운데



비비는 힘드네요. 합체하고 싶은데 시간 되는



푸잉 없으면 한 번씩 도전하고 평상시에는



쉬운 푸잉만 공략하렵니다 ㅋㅋㅋ



너무 감정 소비가 심해요 ㅋㅋㅋㅋ







이상으로 허접한 저의 이야기를 마칩니다.



많이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수줍은 미소를 보이던 비비의 사진을



보너스로 남깁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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