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서식 푸잉(2) 인천 릴리(사진 있음)

오프 & 원정후기

한국 서식 푸잉(2) 인천 릴리(사진 있음)

그램 0 38 04.06 17:35
역시 예상대로 많은 분들이 릴리를 원하실 것 같았습니다 ㅋㅋㅋ

개인적으로도 릴리는 본인 마사지 일 좀 없는 비수기에 만나면

장난이 아닙니다. 의젖이긴 하지만 큰 D컵 가슴과 나의 존슨을

정성껏 빨아주는 오랄 능력이 아주 뛰어난 푸잉입니다.

(아~ 갑자기 생각하니 살짝 설렜습니다 ㅋㅋㅋ)

릴리를 만난 건 역시 나의 마르지 않는 샘! 어플이였습니다. ㅋㅋ

작년 12월에 컨택하여 가끔씩 만나는데

릴리의 최대 장점은 집착이 없습니다 ㅋㅋㅋ

성수기에는 본인 마사지 일에 집중하고

비수기에는 성욕이 폭발하여 몸을 요구하더라구요.

뭐 섹퐈(?) 비슷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저도 집착 너무 심한 푸잉은 정말 피곤합니다.

때는 3월 16일...

릴리의 비수기가 시작되고 있었습니다 ㅋㅋㅋ

보통 모텔의 대실 시작은 오전 10시이므로

10시에 가겠다고 하고 저는 준비했습니다.

참고로 릴리는 인천 연수구에 삽니다.

아시겠지만 저는 서울 강동구에 살아서

인천까지 넉넉하게 1시간 정도 소요가 됩니다.

개인적으로 운전하는 걸 좋아해서 1시간 정도야

므흣한 릴리를 내 위에 올린다면 일도 아니죠 ㅋㅋㅋ

릴리의 원룸 앞에 도착합니다.


 

역시나 푸잉들의 시간 개념이란 ㅋㅋㅋ

그래도 릴리는 5분만에 나옵니다.

나이스 투 미츄 한번 날립니다. 릴리도 반갑답니다. ㅋㅋ

첫 만남의 설렘, 일반 티셔츠를 입었음에도

터질 것 같은 가슴라인... 굿굿 ㅋㅋㅋㅋ

차에 실어서 바로 모텔 갑니다.

릴리 갑자기 내 손 손톱을 보더니 너무 길어 그럽니다 ㅋㅋㅋ

이 앙큼한 것...ㅋㅋㅋㅋㅋ ㅅㄲㅅ를 생각하는가 봅니다.

모텔에 입성합니다.

릴리 자연스럽습니다. 모텔에 자주 와본듯 행동합니다.

역시 섹녀였어 ㅋㅋㅋㅋㅋ 샤워하겠답니다.

빨리 나오네요. 바로 1차전 돌입합니다.

어라?! 나를 리드합니다 ㅋㅋㅋㅋㅋ

서두에 말씀드린 오랄스킬로 나를 제압합니다.

장난이 아니네요 ㅋㅋ 큰 슴가로 나의 존슨을 감싸더니

혀로는 ㄱㄷ 부분을 낼름 낼름 ㅋㅋㅋ

존슨을 섹시하게 빨면서 두 손가락으로 나의 ㅇㄷ를....

스킬에 점점 나의 존슨이 팽창합니다. 

릴리도 흥분했는지 갑자기 나에게 올라탑니다.

그대로 합체!!

아~ 정말 장난 아닙니다. 허리놀림 10점 만점에 10점!!

쌀 것 같습니다. 급하게 릴리에게 말합니다.

슬로우~ 슬로우 ㅋㅋㅋㅋㅋㅋㅋ

나에게 리드따위는 주지 않습니다.

강약중강약으로 나를 농락합니다.

릴리의 큰 가슴이 출렁입니다. 메론 두통으로 보입니다 ㅋㅋㅋ

의젖이지만 너무 섹시합니다.

급하게 정자세로 바꿉니다.

피스톤질을 합니다.

릴리의 특유의 콧소리와 큰 의젖의 뮤브먼트가 나의 존슨을

너뮤 자극합니다 ㅜㅜ

마음속으로 애국가를 불러보지만 역부족입니다.

아악~~~~ 샷!

릴리.. 아쉬워합니다. 더 느끼고 싶어합니다.

갑자기 머리를 섹시하게 묶고 샤워를 합니다.

후반전을 바라는 것 같습니다 ㅋㅋㅋㅋ 이녀석

욕조에 물 받고 잠시 그녀를 백허그하면서

큰 슴가를 주물덕하면서 평온의 시간을 가집니다.

그러다 갑자기 릴리가 속삭입니다.

원 몰 타임? ㅋㅋㅋㅋㅋㅋㅋ

그 특유의 섹시한 목소리에 존슨이 반응을 ㅋㅋㅋㅋㅋ

오케이 고고!!

후반전에 돌입합니다.

전반전과는 다른 발사 시간을 가지고

좀 더 긴 합체시간을 가집니다.

하지만 릴리가 다시 나를 제압(?) 합니다.

노무 섹시합니다.... 이길 수가 없습니다. ㅜ.ㅜ

위에 올라타서 전반전보다 더 격렬하게 점프합니다

슴부먼트가 더 심합니다.

저는 페이스를 잃습니다. ㅜㅜ 이 녀석 왜이리 강해 ㅋㅋ

나의 최애 저세인 ㄷ치기는 하지도 못합니다.

(몇 개월 뒤 정신 수련 후 만난 릴리를 저는 ㄷ치기로

아주 혼구녕을 내줍니다 ㅋㅋㅋ 그 이야기는 추후에 ㅋㅋ)

두번째 샷도 생각보다 빨랐습니다.

릴리.. 급실망합니다.

아... 나 너무 진것 같습니다.

자존심이 바닥입니다. ㅜㅜㅜ

다음을 기약합니다.

하지만 왠지 릴리 다음에는 안 만나줄 것 같습니다.

아름답지 않게 이별합니다.

집에 도착하니 너무 현자타임입니다.

생각보다 릴리가 메시지 답장을 해줍니다.

하지만 이후 릴리를 다시 만나는 데 까지는

꽤 오랜시간이 걸립니다.

하지만... 하지만 말입니다. 

저는 두 번은 지지 않습니다 ㅋㅋㅋㅋㅋㅋ

릴리를 아주 혼구녕 내준 두 번째 이야기는

다음에 한 번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릴리는 너무 섹시한 관계로 보너스 사진 몇장 투척합니다.

기분 좋은 저녁들 되세요. 감사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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