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캠프, 생태탕집 주인 정보 어떻게 알았나" 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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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캠프, 생태탕집 주인 정보 어떻게 알았나" 고발

vkrrgq 0 46 2021.04.27 20:51


"오세훈캠프, 생태탕집 주인 정보 어떻게 알았나" 고발




이윤희


입력
2021. 04. 27. 14:42













































































김형동·조은희·방상훈도 함께 고발



"식당주인 정보 불법 취득해 유출"















[서울=뉴시스]김형수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오후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광화문광장 조성 관련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2021.04.27.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윤희 기자 = 내곡동 땅 특혜 의혹과 용산참사 막말 사태를 지적하며 오세훈 서울시장을 두 차례 고발한 시민단체가 '오세훈 캠프' 관계자 등을 추가로 경찰에 고발했다.




시민단체 민생경제연구소는 27일 오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국수본)에
김형동 국민의힘 의원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선거캠프

성명불상자,
조은희 서초구청장

,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

등을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고발

했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선거 당시 오 시장 내곡동 의혹과 관련해 증인으로 부각된 생태탕집 주인의 범죄 전력이 유출되고 보도된 과정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자 사실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에 해당

한다고 주장했다.








단체는 "김 의원과 오 시장
선거캠프 관계자, 국민의힘 비전전략실 성명불상자들은 서초구청을 통해 불법적으로 내곡동 식당 주인의 개인정보를 확보하고 유출했다"며
"조 구청장은 식당 주인 정보를 김 의원에게 제공한 서초구청 최고 책임자"라고 주장했다.




민생경제연구소는 지난 1일 "내곡동 자체 보상을 받고도 거짓말을 거듭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했다.
용산참사마저도 철거민 탓으로 돌렸다

"며 당시 서울시장 후보였던
오 시장을 국수본에 고발

했다.








지난 20일에는 오 시장이
4·7 재보궐 선거 기간 중 전광훈 목사 집회에 한 번만 갔다고 말한 점, 과거 임기 중 파이시티 비리 관련 인허가가 없었다고
말한 점, 내곡동 경작 현장에 가지 않았다고 이야기한 점 등을 문제 삼아 공직선거법 위반과 명예훼손 등 혐의로 추가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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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10427144202782









역시,,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 소장님,, 최고입니다. 



나베, 5세후니 꼭 법에 따라 처벌 받기를...












안진걸 민생경제연구소장을 비롯한 광화문촛불연대 및 시민단체 회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앞에서 오세훈 후보 고발 기자회견을 열고 후보 사퇴를 촉구하며 발언하고 있다. 2021.4.1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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